몽크로스 안전화는 왜 다른가?(토캡편) 


우리는 하루 8시간 동안 무엇을 위해서 일을 하는것일까요?

일을 하는 이유는 단정 짓기가 어렵습니다. 이유를 찾을 수 없으니깐요. 


일에는 다양한 직업군이 있습니다. 

다양한 직업군을 우리는 조금더 편안함을 드리려 40여년 동안 그 다양한 직업군 중에서 우리도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에는 각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안전화를 만드는가? 라는 고민을 아직 하고 있지만

그 고민의 끝이 보이기 시작 했습니다. 

고민이 시작되니 환경이 보였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해 나가게 되었습니다. 


몽크로스 안전화의 슬로건은 굿초이스(현장에서 발은 편해야 합니다.)입니다.

좋은 선택은 우리만의 좋은 선택이 아니라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발이 편하셔야 좋은 선택을 했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동종 업계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종업에서는 자기만의 안전화 철학이 있고 우리 몽크로스 안전화만의 철학이 있습니다.



먼저! 몽크로스 안전화는 왜 다른가?


안전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 토캡편



20년 넘게 쓰고 있는 604라는 토캡이 있습니다.

아직 많은 안전화에서 기존의 토캡을 쓰고, 토캡을 두고 라스트, 발의 체적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라스트를 개발하고, 토캡을 개발하고, 아웃솔을 개발하고, 인솔을 개발하고 하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전문적인 지식이 없습니다. 


그냥 이 정도만 하면 되지.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 되지. 비용이 많이 발생하니까,


팩트입니다.

우리도 초창기에는 그랬으니깐요!


몽크로스 안전화는 왜 편할까?

1~10까지 전부 개발을 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토캡이 넓어서 좋다는 없습니다. 발의 체적을 연구하고, 자체 아웃솔을 개발하고,

깔창도 개발해도 더 보완하고 더 보완해도 편할까 말까 입니다.

그만큼 발이 민감하니깐요.


일어났을 때와 점심, 저녁 시간에 발이 다 다릅니다. 

피곤하면 발이 다르고요, 전날 술을 많이 드셔도 발이 다 다릅니다. 

안전화를 신어 보신 분이면 공감을 할 것입니다. 


안전화는 불편하셔도 안전화인데, 안전만 하면 됐지! 안전화가 그렇지! 하시면서

편한 안전화를 찾으실 때 가지 바꾸고 또 바꾸고 바꾸십니다. 

우리 몽크로스 안전화가 100% 만족을 시켜 드린다 라고 장담은 못 드립니다. 

하지만! 안전화에 진심이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회사는 다를까 하는 의심은 해보셔도 됩니다. 


몽크로스 안전화는 항상 소비자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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