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화 일상을 더하다.

* 평상시에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그런 안전화가 없을까?

* 안전화를 신으면 발가락이 닿고 답답해.


산업현장에서부터 일상생활 속에 있을 안전 상황 중 물건을 떨어뜨려 발가락이 다치거나 또는 일을 하다 보면 토캡과 발가락의 간섭 부분에

불편하다고 느끼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안전화이지만 가볍고, 덜 답답하고, 디자인도 이쁘면 좋겠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탄생한 XM-1 .


산업현장과 일상 생활에도 착용이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의 안전화.

다른 안전화에 달리 직접 토캡을 개발하여  착화 시 넓은 체적을 확보해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